1956년, 미스 폴란드 선발대회

1956년, 폴란드 북부 그단스크 주 북부에 위치한 소포트(Sopot)에서 폴란드 최초의 미인대회가 열렸다.

소포트는 1823년부터 휴양지로 널리 알려진 곳으로, 아름다운 해변에서 미모를 뽐내는 아가씨들을 보기 위해 구름 같은 관객들이 몰려들었다.

▲ 몰려든 남자 관객들.

▲ 자기소개를 하는 참가자들.

▲ 빽빽하게 들어찬 관객들. 남성 관객의 수가 압도적이다.

▲ 대기실에서 화장을 고치는 참가자.

▲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참가자.

▲ 유일한 비키니 참가자는 수상과는 별개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.

▲ 번호판을 들고 자태를 뽐내는 참가자.

▲ 1950년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노출수위.

▲ 무대 위로 올라갈 순서를 기다리는 참가자들.

▲ 수상을 서로 축하해주는 여성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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